About

와인을 공부가 아니라 좋아해서 마시기 시작했습니다. 마시다 보니 좋아지고 좋아하다 보니 더 알아가고 싶어서 매년 수천 종의 와인을 마주하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. 

루바토 RUBATO 를 운영하며 수만 가지 취향을 가진 손님을 만나고, 시음회와 클래스를 주관하고,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와인을 대하는 여러 기준을 경험했습니다. 누군가에겐 취향이었고 누군가에겐 직업이었으며, 또 누군가에겐 그저 하루의 위로였습니다.

이곳은 그러한 기억이 문장으로 쌓이는 공간입니다. 

와인이 남긴 여운, 그 날의 공기, 루바토에서의 소중한 기록과 비즈니스를 통해 얻은 단단한 깨달음을 담았습니다. 뺨을 스치는 바람 처럼 문득 떠오른 생각들이 이곳에서 오롯이 숙성되기를 바랍니다. 

콘텐츠 협업 및 와인 관련 모든 프로젝트 제안을 환영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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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ON

RUBATO
MICHELIN
STRUCTURE
BERLIN
NAV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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